히나마츠리 6~8화 감상

미분류
히나마츠리 1~5화 감상

6화...
우와... 진짜 눈물이 앞을 가려서 볼 수가 없.............ㅠㅠ
안즈짱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 삶의 희망을 불피웠던 순간.
공원이 폐쇄되어 노숙자들은 뿔뿔이 흩어지고...
안즈는 식당을 운영하는 친절한 노부부와 새로운 가족이 되었습니다.
순간순간 울컥하는 순간이 많았던...

7화...(내 감동 내놔....아아아아아아아아)
성실하고 착한 안즈를 본 닛타는 히나와 안즈를 비교하며 멘붕에...힘내라 닛타...ㅠㅠ

하여튼 과거 노숙자 시절과는 비교도 안 되는 돈을 보며 놀라는 안즈.
안즈를 데려온 양부모들도 그런 안즈를 보며 감동을...
히나는 오늘도 학교에 와서 취침을...ㅋㅋㅋ
그렇지만 히나를 견디다 못한 안경녀 선생님이 히나를 비난합니다.
물론 야단맞아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지만, 히나는 분노하고...
왜 하필이면 그 분노를 히토미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히토미 어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히토미는 히나를 보살펴줍니다. 오오~ 히토미 너무 착해!!
너무 착해서 문제이긴 합니다만...으휴...
그런데 이번엔 학생회 선거가 있습니다. 임원 하고 싶은 사람은 손을 들라고 하는데
골치아픈 학생회 임원을 누가하고 싶겠습니까마는...
히나... 권력의 탐욕으로 손을 들어버리고...
학교는 온통 패닉상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임 선생님 불쌍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나의 오해에 사요군단(?)의 쫄병이 히나를 도발하고,
악독한 안경녀 사요는 재미있으니까 그냥 지켜보자고 하고,
교무실은 혼돈의 도가니에,
연설문조차 안타까운 히토미에,
히나의 표현력 없음에 좌절하는 닛타까지...
그러나 히나의 야망은 야쿠자 두목씨가 풀어준다! (귀여우니까)
그렇다고 진짜로 변호사를 불러서 연설문을 써 주리라고는...
진짜 이건 생각못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스쳐, 연설문 구분안하고 읽어내려가는 히나...
게다가 교직원(무려 교감선생님)도 무시하고 연설을 계속하는 히나.
의외의 평범함(?)에 놀란 히나네 반 일동.
그러나 역시나 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직원 + 학생들의 우려를 잠재우고 당당히 학생회 서기에 선출되었으나......
학생회장이라는 권력이 아니라서 충격받은 히나...
결국 오지랖넓은 히토미가 제물이 되었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토미의 오지랖은 아마 조상대대로 내려온 관습일지도...
게다가 학생회 서기대리(?!?!) 히토미의 실력은 학생회 전원의 호감도 상승 중.
학생회장조차 감탄하는 히토미의 생활력에
학생회 임원들이 웰컴 송으로 환영합......쿨럭.

바텐더에 이어서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학생회 임원이 된 히토미...
(선거는 대체 왜 했나...)
한편, 우타코를 어떻게 해서든 사귀고 싶은 닛타. 그러나 번번이 절찬 퇴짜 중입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