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임대 분양사기를 예방하는 5가지 방법

약국임대 분양사기를 예방하는 5가지 방법


경쟁률이 치열한 신축상가의 약국 분양 임대 



약국임대, 분양 에 대해 일반인, 약사, 의사 등 많은 사람들이 신도시의 신축상가를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 신도시 병원자리가 없어서 치열하기도 하고, 약국도 치열하기도 합니다. 치열한 만큼 선 임대 상가를 분양받을 때 조심해야한다.


좋은 자리에는 약국이 임점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병원입점 현수막으로 대부분 분양계약서만 믿고 약국을 분양받는 사례가 많습니다. 그로인해 적지않은 적지않은 재산상의 피해를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피해사례를 예를들면 병원입점 즉 정말 병원 원장이 계약한것입니다. 그래서 1층 약국자리를 분양직원의 말만 믿고 계약서를 쓰고 20%이상 분양금을 넣었습니다. 그러나, 병원은 임대계약금을 500만원만 넣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금액은 언제든 포기할 수 있는 금액입니다. 


심지어는 병원은 취소시 계약금을 반환받을 수 있게 계약을 합니다. 병원은 갑이기 때문입니다. 그로인해 분양받은 사람(약사, 투자자)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양금액을 포기하거나, 병원없이 높은 금액으로 분양받아 수익률없이 적은 보증금 적은 월세를 받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일은 분양사에서도 사기를 칠수 있습니다. 그동안 자리를 보러 왔다간 보관된 의사 면허증등으로 병원입점 의향서나, 서류를 위조해 만들어 놓고, 약국독점 분양호수를 비싸게 팔아먹고 차액을 챙기고, 분양 대행사는 없어질수도 있습니다. 


의사와 짜고, 가 계약후 약국분양 시킨후 취소 후 보증금와 일정 수익을 나눠먹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분양 뿐만아니라, 선임대를 맞추면서 바닥권리금 병원 지원들을 명목으로 돈을 챙기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시의 재산상의 피해를 입지 않기위해 의지 할 만한 사람 그분야의 전문가 (부동산, 법률가, 컨설팅)을 한 두명 정도는 알고 있어야합니다. 가장 큰 실수가 내가 많이 알고 있다는 교만이 늘 문제를 일으킵니다. 


자 분양사기 작전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선임대완료 분양사기작전을 알아내는 5가지방법


  1. 선임대 계약과 관련한 임대인의 계약주체가 분양계약서의 대상주체인 시행사인지를 확인한다.
  2. 선임대 계약과 관련한 계약금을 영업담당자가 보관하고 있는지 아니면 시행사가 보관하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한다.
  3. 선임대 임차인을 만나 임차의지를 확인해야한다.
  4. 특수업종의 경우 당사자가 맞는지 명허증을 확인한다. (약사, 의사)
  5. 보증금 계약금의 비중이 작을경우 선임대 계약을 깊게 신뢰하지 않는다.

    1. 선임대 계약과 관련한 임대인의 계약주체가 분양계약서의 대상 주체인 시행사인지를 확인한다.

계약의 주체가 분양영업사원 (부장,팀장)이라면 '가짜 선임대' 작전일 가능성이 큽니다. 원래 임대차 계약은 소유권이 확보된 임대인과 계약을 체결해야하는 것이지만, 분양상가의 경우 건물등기가 나지 않았기 때문에 소유권에 대한 등기 표현이 모호하다하더라도 정상적인 임차인이라면 시행사하고 체결한 계약서가 있어야합니다.


   2. 선임대 계약과 관련한 계약금을 영업담당자가 보관하고 있는지 아니면 시행사가 보관하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한다.

만인 영업담당자가 보관하고 있다면 '거짓계약서' 작성에 의한 작전일 가능성이 많을지 모릅니다. 이때 특히 계약금이 시행사의 통장으로 입금된 내용을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3. 선임대 임차인을 만나 임차의지를 확인해야한다.


해당 임차인에게 과거 사업 경력 여부등을 확인하면 좋다. 신규 초보자일경우 임대 문제가 될 수 있거나, 나중에 골치가 아픈일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어느정도 창업경력이 있다면 얼마간 안전장치가 될 수 있습니다. 


   4. 특수업종의 경우 당사자가 맞는지 면허증을 확인한다. (약사, 의사)


병원과 약국과 같은 특수업종의 경우에는 해당 임차인의 면허증을 확인하는 것도 방법이다. 자격증을 구비해야 영업이 가능한 업종은 임차인의 자격여부확인을 해 둔다면 어느정도 안전장치가 되는 셈이 됩니다.


   5. 보증금 계약금의 비중이 작을경우 선임대 계약을 깊게 신뢰하지 않는다.


보증금 계약금의 비중이 어느정도 높은 경우라면 영업담당자가 속칭 거짓 선임대를 통하여 이득을 취할 수 없기 때문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해서 몇가지 방법을 체크해보았는데요. 사실 분양받을 사람은 더욱 많은 것을 알고 있어야합니다. 이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물론 알고 있는 내용일수도 있습니다. 


이런 일들을 계속 생각해봄으로서 실수와 리스크를 줄이는 게 어수선한 시기에 자신의 재산을 지키는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요? 


약국 병원에 관한 분양, 임대, 양도양수, 운영 및 컨설팅 상담을 원하신다면 지금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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